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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매매세금2

5월에 아파트를 샀다면 올해 재산세는 누가 낼까 5월에 아파트를 샀다면 올해 재산세는 누가 낼까5월에 계약하고 잔금까지 치렀다면 이번 재산세는 누구 몫인지 헷갈릴 수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계약을 언제 했는지보다 잔금을 언제 치렀는지가 훨씬 중요합니다.5월 매수 세금은 누구 몫재산세 판단 기준· 계약일 아닌 잔금일· 매년 6월1일이 기준· 6월1일 사실상 소유자 확인· 소유권 이전 시점 중요예를 들어 5월 중순 계약 후 5월 말에 잔금까지 마쳤다면, 6월1일 기준으로 이미 소유권이 넘어와 있는 상태입니다. 이 경우 매수인이 그해 재산세 납세의무자가 됩니다.반대로 계약은 5월에 했지만 잔금일이 6월 초로 잡혀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때는 6월1일 현재 매수인의 취득시기가 도래하지 않았다면 매도인이 재산세 납세의무자가 됩니다.6월1일 기준 뭘까매도인.. 2026. 8. 24.
6월 1일 이후 집을 사면 올해 재산세를 내야 할까 6월 1일 이후 집을 사면 올해 재산세를 내야 할까6월에 집을 사거나 팔 계획이 있다면 잔금일 하루 차이로 재산세를 내는 사람이 바뀔 수 있습니다. 6월 1일 이후에 집을 사면 정말 올해 재산세를 안 내도 되는지, 과세기준일을 기준으로 실제 상황에 맞춰 확인해보겠습니다.재산세는 왜 6월1일 기준일까재산세는 지방세법 제114조에 따라 매년 6월 1일 현재 부동산을 사실상 소유하고 있는 사람에게 부과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잔금을 언제 치렀는지, 등기가 언제 접수됐는지이지 계약서를 쓴 날짜가 아니라는 점입니다.같은 논리로 종합부동산세도 6월 1일을 기준일로 삼기 때문에, 고가 주택을 사고파는 경우라면 재산세뿐 아니라 종부세까지 함께 따져봐야 하는 상황이 생기기도 합니다.기준일 판단 시 확인할 것· 잔금 지.. 2026. 8.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