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탁등기근저당차이2 신탁등기와 근저당, 뭐가 다를까요 신탁등기와 근저당, 뭐가 다를까요등기부등본을 떼어보면 갑구에는 신탁등기가, 을구에는 근저당이 표시된 경우가 있습니다. 둘 다 소유권에 부담을 주는 권리처럼 보이지만 실제 구조는 전혀 다릅니다. 계약을 진행해도 되는지 판단하려면 먼저 이 두 권리가 등기부에서 어떻게 다르게 작동하는지부터 봐야 합니다.먼저 확인할 부분· 신탁등기는 갑구에 표시· 근저당은 을구에 표시· 소유자 표기 방식이 다름· 계약 상대방이 달라짐신탁부동산 소유자 궁금해신탁등기와 근저당의 차이점근저당은 소유자가 그대로 있는 상태에서 채권자가 담보로 잡아둔 권리입니다. 등기부 을구에 채권최고액과 근저당권자가 표시되고, 소유권 자체는 여전히 매도인에게 남아 있습니다. 반면 신탁등기는 소유권 자체가 수탁자, 보통 신탁회사 명의로 완전히 넘어간 상.. 2026. 9. 10. 신탁등기된 집, 매매계약 해도 될까요 신탁등기된 집, 매매계약 해도 될까요등기부등본을 떼봤는데 소유자란에 낯선 회사 이름이 적혀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신탁등기가 되어 있는 집이기 때문인데, 이런 집도 매매계약을 진행할 수 있는지 궁금해집니다. 살고 있던 사람과 이야기를 나눴는데 정작 계약서에 도장을 찍어야 하는 사람은 따로 있다면 당황스러울 수밖에 없습니다.신탁등기 집 계약 가능할까결론부터 말하면 신탁등기가 되어 있다는 이유만으로 매매계약 자체가 막히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일반 주택 거래와는 계약 상대와 진행 절차가 다르게 흘러갑니다. 등기부등본 갑구를 보면 소유권 항목에 위탁자가 아닌 수탁자, 즉 신탁회사 명의가 올라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착각하기 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전에 그 집에 살고 있던 사람이나 임대차 계.. 2026. 9. 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