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시설소유자배상책임보험 | 가입 필요성과 실제사례

by 덕자언니 2025. 8. 28.

 

영업배상 시리즈

시설소유(관리)자배상책임보험 | 가입 필요성과 실제사례

건물주·관리자는 시설물 결함이나 관리 소홀로 사고가 발생하면 민사상 배상 책임을 져야 합니다. 시설소유배상책임보험은 이러한 리스크를 줄여주는 필수 보험입니다.

 

INFO

가입 필요성과 보장 범위

시설소유배상책임보험은 건물주, 임대인, 상가·아파트 관리사무소, 체육관·학원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대인·대물사고를 보장합니다. 미끄럼 낙상, 간판 낙하, 누수·화재로 인한 제3자 피해가 대표적입니다.

담보 보장 내용 사례
대인배상 타인의 신체 피해 입주민 미끄럼 낙상
대물배상 타인의 재산 피해 간판 낙하 차량 파손
시설물 결함 시설 하자로 인한 피해 누수·화재로 인접 점포 피해

 

DETAIL

가입 요령과 체크포인트

  • 피보험자 설정: 건물주·관리사무소·운영자 모두 포함(공동 피보험자)
  • 한도 설계: 대인/대물 사고당·연간 한도 분리, 대물 한도는 넉넉히
  • 자기부담금: 빈발 대물사고 고려해 건당 10~30만 원 구간 검토
  • 보장 제외: 자기 건물 손해, 고의, 전쟁·지진 등 면책 확인
CASE

실제 사례 & 예방 체크리스트

사례1: 아파트 입구 낙상 사고

장마철 입구 배수가 원활하지 않아 바닥이 미끄러웠습니다. 입주민이 넘어져 골절, 치료비·위자료 등 합계 1,800만 원이 산정되었고, 관리 소홀 과실이 인정되어 대인배상으로 지급되었습니다.

사례2: 상가 간판 낙하

태풍으로 간판이 떨어져 지나가던 차량을 파손, 수리비 1,200만 원. 건물주의 점검 의무 위반이 문제 되었으나 대물배상으로 보상 완료.

사례3: 누수로 인한 인접 상가 피해

배관 파손으로 아래층 상가 재고·인테리어가 훼손, 손해액 1억 원 이상. 손해사정 후 보험금 지급으로 분쟁이 조기 마무리되었습니다.

예방 체크리스트

  • [ ] 소방·전기 설비 정기 점검 및 기록
  • [ ] 외부 간판·시설물 고정 상태 점검
  • [ ] 배수관·누수 관리 및 우수기 사전 점검
  • [ ] 미끄럼 방지 매트/도료 설치, 안내 표지 보강
  • [ ] CCTV 사각 해소 및 안전 표식 개선
FAQ

자주 묻는 질문

임대인과 세입자 중 누가 가입해야 하나요?

기본적으로 건물주가 가입하며, 필요 시 세입자도 별도 가입해 리스크를 분담할 수 있습니다.

공동주택 관리사무소도 가입해야 하나요?

네. 관리주체는 이용자 안전 의무가 있으므로 필수 가입을 권장합니다.

자기 건물 파손도 보장되나요?

배상책임보험은 제3자 피해 보장입니다. 자기 건물 손해는 별도 화재/종합보험을 검토하세요.

화재 피해도 보상되나요?

화재로 인한 제3자(이웃 상가·방문객) 피해는 보상되지만, 자기 건물 피해는 제외입니다.

보험료는 어떻게 산정되나요?

건물 용도, 연면적, 이용객 수, 위험요소(간판·노후도), 과거 사고 이력에 따라 산정됩니다.

왜 꼭 가입해야 하나요?

낙상·누수·간판낙하 같은 빈발 사고가 소송·거액 배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보험으로 비용 리스크를 이전하세요.